공간과 생각 사이

한 사람의 기록이,
다른 사람의 시작이 됩니다.

우리는 완성된 공간을 보지만,
그 공간을 만든 생각은 쉽게 만나지 못합니다.

서로의 생각이 오가는 밝은 공동 작업 공간

결과에 이르는 길을 함께 읽습니다.

ARCHI:VE는 건축학과, 실내건축학과, 실내디자인학과, 공간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자신의 작업과 답사를 기록하는 아카이브입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분야의 시선을 함께 담고자 합니다.

잘 정돈된 패널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질문이 있습니다. 왜 이곳에 벽을 두었는지, 어느 순간 설계가 달라졌는지, 끝까지 해결하지 못한 고민은 무엇인지. 우리는 그 과정에 다음 작업을 위한 배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걸으며 발견한 공간을 나눕니다.

답사는 한 장의 사진을 넘어선 경험입니다. 빛의 방향, 재료의 감촉, 사람들의 움직임을 관찰한 기록은 다른 학생의 여행을 풍부하게 만듭니다. 위치와 방문 팁을 함께 남겨 다음 답사의 작은 길잡이가 되어 주세요.

함께 기록하기 위한 약속

  • 직접 만든 작업물이나 게시 권한을 확인한 자료를 올려 주세요. 공동 작업은 참여자와 역할을 밝혀 주세요.
  • 참고한 이미지, 도면, 문장에는 출처와 제작자를 표시해 주세요.
  • 다른 사람의 얼굴이나 개인정보가 담긴 사진은 동의를 받은 뒤 공유해 주세요.
  • 촬영 제한 구역과 시설의 이용 규칙을 지켜 주세요.
  • 방문 정보에는 날짜를 남기고, 사실과 자신의 관찰·해석을 구분해 주세요.

현재 버전과 이미지 안내

로그인한 작성자의 글과 이미지, 프로필은 서버에 저장됩니다. 공개한 기록은 다른 방문자가 읽을 수 있고, 임시 저장한 기록은 작성자만 관리할 수 있습니다. Google 로그인은 현재 테스트 계정에 한해 제공됩니다. 같은 이메일을 사용해도 ChatGPT로 저장한 기록이 다른 로그인 계정으로 자동 이전되지는 않습니다.

메인 상단의 기본 이미지 세 장은 운영자가 제공한 공간 이미지입니다. 새로운 기록을 작성하면 표지나 본문 사진을 선택해 주간 메인 이미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글 서체: Pretendard. 아이콘: Phosphor Icons.

다음 기록은, 당신의 이야기

완성되기 전의 생각도,
남겨둘 만한 이야기가 됩니다.

첫 스케치부터 마지막 고민까지. 나만의 설계 과정을 기록해 보세요.